도봉구 창동 · 958세대 · 2003년 · 태영
전용 85㎡ 최근 매매가: 8억 3천 (2026-03-20)
최근 5년 최고가: 9억 1천 (2021-11-04)
전세가율: 72.3%
최근 1년간 53건 거래
면적: 전용 85㎡
인근 지하철: 쌍문(4호선) 도보 9분, 수유(강북구청)(4호선) 도보 13분
인근 학교: 서울수송초등학교 도보 10분, 강북중학교 도보 10분
최고 21층, 주차 97대, 개별난방
주변 5개 단지 중 거래가 1위
창동태영데시앙은 전세가율 72.3%로 전세가율이 높은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로110다길 51 소재 아파트입니다. 전용 85㎡ 최근 매매 실거래가는 8억 3천 (2026-03-20)입니다. 전용 85㎡ 최근 5년 최고가는 9억 1천 (2021-11-04)입니다. 전세가율은 72.3%입니다. 1년 전 같은 면적 거래가 대비 5,000만 상승했습니다. 인근 지하철역은 쌍문(4호선), 수유(강북구청)(4호선)입니다. 인근 학교로 서울수송초등학교, 강북중학교가 있습니다. 최근 1년간 53건의 매매 거래가 있었습니다. 모든 데이터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기반입니다. 최종 데이터 확인: 2026-04-13.
실거래가 출처: 국토교통부 · 최종 데이터 확인: 2026-04-1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