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봉구 창동 · 1,710세대 · 1991년 · 대한주택공사
전용 50㎡ 최근 매매가: 4억 4천 (2026-02-03)
최근 5년 최고가: 7억 2천 (2021-08-11)
전세가율: 50.6%
최근 1년간 322건 거래
면적: 전용 36㎡, 전용 41㎡, 전용 50㎡
인근 지하철: 녹천역(경원선) 도보 7분, 창동역(경원선) 도보 14분, 창동(4호선) 도보 14분
인근 학교: 서울창일초등학교 도보 5분, 창일중학교 도보 7분
최고 15층, 주차 513대, 중앙난방
주변 4개 단지 중 거래가 2위
창동주공4단지는 서울특별시 도봉구 덕릉로 349의 1,710세대 대단지 아파트로, 1991년에 준공되었습니다. 면적별 최근 거래가는 전용 36㎡ 3억 1천, 전용 41㎡ 4억 500, 전용 50㎡ 4억 4천입니다. 전용 50㎡ 최근 매매 실거래가는 4억 4천 (2026-02-03)입니다. 전용 50㎡ 최근 5년 최고가는 7억 2천 (2021-08-11)입니다. 전세가율은 50.6%입니다. 인근 지하철역은 녹천역(경원선), 창동역(경원선)입니다. 인근 학교로 서울창일초등학교, 창일중학교가 있습니다. 최근 1년간 322건의 매매 거래가 있었습니다. 모든 데이터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기반입니다. 최종 데이터 확인: 2026-04-13.
실거래가 출처: 국토교통부 · 최종 데이터 확인: 2026-04-1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