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구 월평동 · 780세대 · 1994년 · (주)경성,(주)서우주택건영,(주)임광건설
전용 102㎡ 최근 매매가: 4억 4천 (2026-03-30)중개거래
최근 5년 최고가: 6억 4천 (2021-05-22)
전세가율: 78.1%
최근 1년간 72건 거래
면적: 전용 102㎡, 전용 124㎡, 전용 163㎡
인근 지하철: 갈마(1호선) 도보 11분, 정부청사(1호선) 도보 12분
최고 15층, 주차 305대, 개별난방
주변 3개 단지 중 거래가 3위
한아름은 전세가율 78.1%로 전세가율이 높은 대전광역시 서구 청사서로 65 소재 아파트입니다. 면적별 최근 거래가는 전용 102㎡ 4억 4천, 전용 124㎡ 5억 7천, 전용 163㎡ 7억 3천입니다. 전용 102㎡ 최근 매매 실거래가는 4억 4천 (2026-03-30)입니다. 전용 102㎡ 최근 5년 최고가는 6억 4천 (2021-05-22)입니다. 전세가율은 78.1%입니다. 1년 전 같은 면적 거래가 대비 4,700만 하락했습니다. 인근 지하철역은 갈마(1호선), 정부청사(1호선)입니다. 최근 1년간 72건의 매매 거래가 있었습니다. 모든 데이터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기반입니다. 최종 데이터 확인: 2026-04-13.
실거래가 출처: 국토교통부 · 최종 데이터 확인: 2026-04-13